진에어, 최정호 신임 대표이사 임명
수정 2016-01-12 16:20:07
입력 2016-01-12 16:00:5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1988년 대한항공 입사, 현장경영 중심의 영업·노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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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호 진에어 신임 대표이사./진에어 | ||
새롭게 임명된 최정호 진에어 신임 대표이사는 1988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영업총본부, 여객노선영업부, 여객마케팅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일본지역본부장을 맡고 있는 현장 경영 중심의 영업, 노선 전문가다.
진에어는 “마원 대표이사는 임명 기간 내 모든 사업 년도에서 흑자를 달성한 것은 물론, 오랜 준비를 거친 장거리 노선 취항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며 “2008년 설립 및 첫 취항 후 8주년을 맞는 올해, 새로운 최정호 대표이사 체제로 다시 한 번 회사를 재정비하며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3개년 간 진에어 대표이사직을 수행한 마원 상무는 11일(월) 발표된 대한항공 임원 인사를 통해 전무로 승진해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으로 임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