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MBC가 아시안게임 주요 구기 종목 중계에서 3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MBC는 23일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야구 대만전, 남자축구 사우디아라비아전 중계가 각각 해당 경기 중계 시청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MBC, 아시안게임 농구·야구·축구 중계 시청률 1위. /사진=MBC 제공


지난 20일 남자농구 결승전과 21일 야구 대만전은 각각 5.0%, 22일 남자축구 사우디아라비아전은 4.5%를 기록했다.

농구는 고강용 캐스터와 하승진 해설위원, 야구는 김나진 캐스터와 정민철·오승환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축구에서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서형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MBC는 추석 연휴에도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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