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역대급 스펙타클 예고하며 특별관 개봉 확정
입력 2026-09-24 09:38:51 | 수정 2026-09-24 09:38:51
이석원 부장 | che112582@gmail.com
구교환 '네버 다이' 액션 오락, SCREENX·4DX·MX4D 포스터 3종 전격 공개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완벽하게 다시 살아나는 전대미문의 취업준비생이 마침내 오감을 자극하는 특별관을 타고 스크린에 전격 부활한다.
신선한 설정과 거침없는 액션 카타르시스로 일찍이 극장가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오락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30일 정식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SCREENX, 4DX, MX4D까지 특별관 포스터 3종을 동시 공개함과 동시에 전격 예매를 오픈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가진 것이라곤 근거 없는 자신감뿐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자신이 죽은 지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초인적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의문의 세력으로부터 정체불명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대형 범죄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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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SCREENX, 4DX, MX4D 특별관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
이번에 공개된 특별관 포스터 3종은 오직 포맷별 특별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 스케일과 구교환의 색다른 매력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먼저 좌우로 와이드하게 펼쳐진 SCREENX 포스터는 야구 배트를 든 채 누군가와 위태롭게 통화 중인 석환의 모습을 담아내며, 자신의 부활 능력을 자각한 직후 그를 찾아올 예측 불허의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이어 동적인 체감 연출을 강조한 4DX 포스터는 질주하는 자동차 위를 거침없이 뛰어넘는 석환의 스펙타클한 순간을 포착했다. 대역 없이 온몸을 던지며 완성해 낸 배우 구교환의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액션 카타르시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MX4D 포스터는 강렬하게 염색한 빨간 머리에 사탕을 물고 있는 석환의 단독 비주얼을 입혀, 사지나 다름없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능청스러움과 여유를 잃지 않는 독보적 캐릭터성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특히 주인공 석환 역을 통해 본격적인 고강도 액션 연기에 도전장을 던진 구교환의 파격 변신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 구교환은 도심 건물 사이를 맨몸으로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와이어 액션은 물론, 중무장한 거대한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속도감 넘치는 타격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전망이다.
죽을수록 더욱 강력해진다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가슴 속을 뚫어주는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케미스트리로 올가을 극장가에 강렬한 엔돌핀을 돌게 할 액션 블록버스터 '부활남: 더 레드'의 SCREENX, 4DX, MX4D 특별관 예매는 오늘(23일)부터 각 극장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