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신곡으로 댄스 운동…美 ‘더 피트니스 마셜’과 협업
입력 2026-09-25 11:20:00 | 수정 2026-09-25 11: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활용한 운동 콘텐츠를 선보였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5일 르세라핌이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더 피트니스 마셜’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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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더 피트니스 마셜' 유튜브 영상에 출연한 그룹 르세라핌. /사진=유튜브 캡처 | ||
‘더 피트니스 마셜’은 춤과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댄스 카디오’ 콘텐츠를 선보이는 채널로, 구독자 약 727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영상에서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발매한 싱글 2집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에 맞춰 춤과 운동 동작을 소화했다. 음악을 즐기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르세라핌은 평소 운동을 통한 자기관리로 ‘근세라핌’(근육+르세라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멤버 카즈하는 자신의 운동 습관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 왔다. 그가 지난해 11월 공개한 운동 영상은 조회수 1296만 회를 넘겼다.
지난 5월에는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 발매를 기념해 일본 피트니스 브랜드 ‘필사이클’과 협업했다. 르세라핌의 음악을 들으며 실내 사이클을 타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브랜드가 K팝 그룹과 진행한 첫 특별 행사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5일 미국 피닉스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미국 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