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공개…갈비찜 20㎏ 준비한 집들이 ('전참시')
입력 2026-09-25 16:20:00 | 수정 2026-09-25 16: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집과 집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MBC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일상을 전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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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6일 방송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 출연하는 전 골프선수 박세리. /사진=MBC 제공 | ||
새집에는 흰색 계열의 거실과 다양한 식기로 채운 주방이 마련됐다. 1층과 2층에는 테라스가 있으며, 지하 1층에는 개인 영화 감상실과 각종 주류를 보관한 냉장고가 자리한다.
박세리는 첫 집들이 손님들을 위해 과일 8박스와 갈비찜 20㎏,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소고기를 준비한다. 여기에 대형 얼음 7자루까지 마련하며 평소 알려진 ‘큰손’ 면모를 보여준다.
운동선수 후배들과 함께한 자리에서는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을 이룬 박세리는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생각을 전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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