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마마무가 월드투어 아시아 5개 도시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켰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7일 “마마무가 오는 11월 28~29일(이하 현지시간)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월드투어 ‘마마무 2026 월드 투어 ‘포워드’ 인 타이베이(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AIPEI)’ 양일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타이베이' 포스터. /사진=RBW 제공


‘포워드(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포워드(FORWARD)’를 결합한 이름이다.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솔로 활동을 거쳐 다시 완전체로 뭉쳐 이어가는 여정을 담았다.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홍콩에 이어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5개 도시 공연을 매진시켰다. 현재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대표곡과 멤버별 솔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를 거쳐 11월 28~29일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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