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벨제붑의 노래' 하루 21만명 봤다…좌석판매율 52.9% 돌파
입력 2026-09-27 15:30:00 | 수정 2026-09-27 15: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전날 하루 21만489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66만3140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좌석 판매율은 총 40만6517석 기준 52.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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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 /사진=CJ ENM 제공 | ||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이인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전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개봉 이후 CGV 골든에그지수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높은 좌석 판매율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조건 속에서도 연휴 기간 관객을 꾸준히 모으며 ‘암살자(들)’와 함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배우 변요한, 노재원, 조우진, 윤경호, 미요시 아야카 등과 최국희 감독은 추석 연휴 동안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거리 홍보와 온라인 리뷰 반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화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현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