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스폰서 제안 폭로, 네티즌 반응은? 맹렬한 비난 "죄다 집어넣어야 돼"
수정 2016-01-13 07:45:50
입력 2016-01-13 07:45:2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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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정재영 기자]타히티 지수(22)가 11일 SNS를 통해 거액의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가운데 이를 접한 네티즌의 반응 또한 눈길을 모은다.
네티즌들은 "저런x들은 죄다 집어넣어야되..가족들이 상처받는건 생각안하는지...용기내서 신고하는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skda****)", "아빠가 형사과 과장...갑자기 테이큰생각나네...(gh68****)", "제안한 사람은 실제로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222v****)"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지수가 SNS를 통해 스폰서 제안을 받고 매우 불쾌해했다. 거듭된 제안에 강경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타히티 멤버들은 팬미팅 및 공연 일정으로 일본에 가 있는 상황이다. 12일 귀국하는데, 도착 후 고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타히티 지수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