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오휘, 새 얼굴에 배우 임지연…'디에이징' 마케팅 시동
입력 2026-10-01 13:22:53 | 수정 2026-10-01 13:22:53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더 글로리’ 등서 보여준 당당한 이미지 부합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LG생활건강의 스킨케어 브랜드 ‘오휘’가 배우 임지연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안티에이징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 |
||
| ▲ LG생활건강 뷰티 브랜드 오휘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임지연./사진=LG생활건강 제공 | ||
오휘는 1997년 론칭 이후 개인별 피부 고민과 노화 원인에 맞춘 디에이징 설루션을 제시해 온 럭셔리 뷰티 브랜드다. 드라마 ‘더 글로리’, ‘멋진 신세계’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당당한 이미지를 보여준 임지연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낙점했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주력 신제품인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앞세워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독자 성분인 ‘H-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아 얼굴 중안부(앞볼·팔자·입가)의 탄력 개선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임지연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오휘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유튜브 등 주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LG생활건강 오휘 관계자는 “피부 변화를 지향하는 오휘의 기술력과 배우 임지연의 당당한 에너지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적극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