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안보현이 화보에서 다양한 가을·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는 1일 안보현과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 배우 안보현. /사진=GQ 코리아 제공


화보에서 안보현은 여러 색상의 다운 재킷에 다양한 옷을 겹쳐 입어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셔츠에 타이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에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그는 금속성 광택이 돋보이는 아우터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가죽 장갑을 조합한 스타일도 선보였다. 여기에 물보라 연출을 더해 역동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 배우 안보현. /사진=GQ 코리아 제공


한편, 올해 ‘스프링 피버’와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을 만난 안보현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황실을 호위하는 견룡군 출신으로, 황녀를 사랑했다는 이유로 막중한 임무를 맡고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백결 역을 맡았다.

차기작 ‘내부자들’에서는 연예계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욕망을 지닌 안상구 역을 연기한다.

   
▲ 배우 안보현. /사진=GQ 코리아 제공


안보현의 화보와 관련 콘텐츠는 GQ 코리아와 마무트 공식 온라인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