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우리카드는 프로배구 팬을 위한 ‘카드의정석2 SPIKE(스파이크)’신용, 체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우리카드


이 카드는 프로배구 경기 입장권 온라인 구매 시 신용 50%, 체크 30% 할인 혜택을 탑재했다. 프로배구 시즌 중에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신용카드는 월 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1만원을 기본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배구 비시즌에 이 카드를 많이 이용하면 다음 시즌 입장권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매년 5월부터 9월 합산 실적에 따라 10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신용카드는 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1만원의 할인 한도를 더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배구단 홈경기장 장충체육관 내 F&B·굿즈샵과 KOVO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KOVO STORE’에서 신용카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배구 입장권 결제 건수에 따라 최대 5000원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음식점·편의점·교통·티켓 예매 업종에서 신용카드는 5%, 체크카드는 3% 할인된다.

카드 디자인은 배구코트와 ‘SPIKE THE SEOUL’ 2종으로 준비했다. 실물카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SPIKE FAN 카드 꾸미기 스티커 2종’을 선착순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의정석2 SPIKE’는 프로배구 팬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최초의 프로배구 팬 전용 상품”이라며 “KOVO와 협력해 팬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프로배구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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