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드레스룸 흥행 잇는 프리미엄 신제품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수납 효율성과 인테리어 요소를 강화한 ‘시그니처 현관장’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출시한 ‘시그니처 현관장’. 수납 효율성과 인테리어 요소를 높인 게 특징이다./사진=한샘 제공

‘시그니처’는 한샘의 대표 프리미엄 수납 라인이다. 한샘은 앞서 선보인 붙박이장과 드레스룸에 이어 현관장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발 수납 위주이던 현관을 골프백, 유모차 등 대형 잡화를 보관하고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복합 공간으로 구성했다.

신제품은 수납물 크기에 맞춘 특화 모듈을 적용해 내부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선반 간격을 세분화해 기존 대비 신발 수납량을 최대 22% 늘렸으며, 높이 조절이 가능한 폴딩 선반장과 대형 물품을 보관하는 팬트리장을 함께 구성했다.

 조명과 장식 공간을 결합한 오픈 장식장, 행잉 벤치장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특수장도 지원한다. 외관 도어는 우드와 스톤 질감을 살린 6종으로 출시됐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정기 할인 행사인 ‘쌤페스타’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유로 키친’과 ‘시그니처 현관장’을 동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현관장 최대 2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시그니처 현관장은 주거 공간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을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특화 모듈 설계를 통해 수납 효율과 심미적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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