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거꾸로 인생학교 연계해 6주간 실전 자산관리 교육
애널리스트·실무진 직접 강사로 나서…경제·증시·연금·세무 등 공유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iM증권이 대구 수성구청의 중장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거꾸로 인생학교' 수강생들과 함께 노후자산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 iM증권이 대구 수성구청의 중장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거꾸로 인생학교' 수강생들과 함께 노후자산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iM증권 제공


iM증권은 지난 9월1일부터 10월6일까지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노후든든 자산전략'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된 단기 프로그램이다.

매주 1회씩 총 6주간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 정원(25명)을 모두 채우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육 내용은 실제 투자와 자산관리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꾸려졌다. iM증권의 애널리스트와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거시 경제 흐름 분석, 국내 증시 투자전략, 미국 주식 투자의 기초, 절세 상품과 효과적인 퇴직연금 운영, 상속·증여 등 최적의 절세 방안(세무), 고령화 시대 자산관리 전략 등을 차례로 강의했다. 각 강좌 종료 후에는 일대일 맞춤형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iM증권 관계자는 "효과적인 은퇴와 노후 준비를 위해 다양한 금융 지식과 자산관리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라 판단해 지역 중장년층에 도움을 드리고자 강좌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금융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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