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M뱅크가 창립 5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정보보호와 보안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iM뱅크가 창립 5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정보보호와 보안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사진=iM뱅크 제공


iM뱅크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기념일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디지털 업무 활용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강정훈 행장의 아바타를 통한 비전 제시 등 iM뱅크의 미래 경영 의지를 내비쳤다. 

강 행장은 이날 기념사를 AI·AX 비전 발표로 대신했는데, 최근 금융권을 휩쓴 해킹사고를 의식해 정보보호와 보안역량도 특별히 강조했다. 

강 행장은 "iM뱅크는 지역금융의 강점과 현장 중심의 영업력을 더해 시중은행의 새로운 역할을 넓혀가는 하이브리드 뱅크 역할에 힘쓸 것"이라면서 "미래 시대 한층 더 강화한 정보보호와 철저한 보안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미래를 함께하는 100년 은행 iM뱅크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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