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9년' iM뱅크…강정훈 행장, 기념사서 정보보호 강조
입력 2026-10-07 17:35:05 | 수정 2026-10-07 17:35:05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M뱅크가 창립 5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정보보호와 보안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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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가 창립 5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정보보호와 보안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사진=iM뱅크 제공 | ||
iM뱅크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기념일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디지털 업무 활용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강정훈 행장의 아바타를 통한 비전 제시 등 iM뱅크의 미래 경영 의지를 내비쳤다.
강 행장은 이날 기념사를 AI·AX 비전 발표로 대신했는데, 최근 금융권을 휩쓴 해킹사고를 의식해 정보보호와 보안역량도 특별히 강조했다.
강 행장은 "iM뱅크는 지역금융의 강점과 현장 중심의 영업력을 더해 시중은행의 새로운 역할을 넓혀가는 하이브리드 뱅크 역할에 힘쓸 것"이라면서 "미래 시대 한층 더 강화한 정보보호와 철저한 보안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미래를 함께하는 100년 은행 iM뱅크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