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성과 분석 '깨비오'·소통 공간 'M-able 커뮤니티' 등 호평
단순 거래 넘어 정보 탐색 및 성과 점검 돕는 자산성장 플랫폼 진화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KB증권은 자사 대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KB M-able(마블)'이 '2026 소비자의 선택' MTS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 KB증권은 자사 대표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KB M-able(마블)'이 '2026 소비자의 선택' MTS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은 고객의 편리한 투자와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자 중심의 기능 개선과 콘텐츠 강화를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투자 성과 분석 서비스 '깨비오'와 'M-able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투자 성과를 점검하고 다양한 투자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깨비오는 개인의 투자 성과를 분석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며, M-able 커뮤니티는 투자 관심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과 정보를 나누는 소통 공간이다. 고객이 투자 결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투자자들과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투자 과정 전반의 이용 경험을 넓혔다.

또한 '스탁뷰'를 통해 시세, 재무, 수익률 비교, 투자 인사이트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해 투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종목 탐색과 정보 확인 과정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고객이 필요한 투자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B증권은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경험과 자산관리 니즈를 반영해 KB M-able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단순한 거래 기능을 넘어 투자 정보 탐색부터 성과 점검, 고객 간 소통까지 지원하는 자산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KB증권 디지털영업본부 관계자는 "8년 연속 수상은 고객의 관점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자산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투자 정보와 서비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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