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동반성장 기업" 실천
[미디어펜=서동영 기자]대광건영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 대광건영 CI./사진=대광건영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와 대형·중소 건설사 간 상호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공동도급 실적∙하도급 이행 실적∙협력사 육성 프로그램∙신인도 등을 평가 지표로 삼는다.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다섯개 등급으로 나뉜다. 이 중에서 최우수는 총점 95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최우수 등급 기업은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의 공공공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가산∙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벌점 감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광건영은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가치 창출'을 기업 이념으로,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핵심 경영 가치로 실천해왔다. 인간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 안전보건 경영 ∙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에 기반한 품질경영 ∙ 윤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기업문화를 통해 협력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왔다. 또한 정확한 시공과 스마트 기술 도입 ∙ 전자 대금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대광건영 관계자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의 상생·ESG 실천∙기술 기반 공동 성장 전략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건설산업의 모범적인 동반성장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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