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부문 20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전당' 기록 수성
WM·디지털 플랫폼·소비자보호 아우르는 고객 경험 혁신 성과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KB증권은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증권부문에서 20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전당'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

   
▲ KB증권은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증권부문에서 20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전당'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 /사진=KB증권 제공


고객감동경영대상은 고객 중심의 경영 활동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KB증권은 올해까지 20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고객 중심 경영 성과를 확고히 인정받았다.

KB증권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평생 투자파트너를 지향하며 자산관리와 디지털 플랫폼, 금융소비자보호 등 고객 접점 전반에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특히 전문 PB 기반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와 HNW 고객 대상 'KB Premier Summit' 등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을 통해 대면 및 비대면 채널 경쟁력을 고루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사 대표 MTS인 'KB M-able(마블)'을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 중이다. AI를 활용한 불완전판매 방지 체계 구축과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역량도 한층 끌어올렸다. 

이재옥 KB증권 WM사업그룹장은 "20년 연속 수상은 그동안 고객과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산 형성부터 관리까지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감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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