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측, 6년 열애설에…"이미 헤어진 사이"
입력 2026-10-08 16:35:00 | 수정 2026-10-08 16:3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간 교제하다 최근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 측은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두 사람이 약 6년간 교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결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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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유승호(왼쪽)와 임세주. /사진=각 소속사 제공 | ||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약 6년간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열애설과 동시에 결별 사실을 알리게 됐다.
한편, 1993년 생인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드라마 '태왕사신기', '무사 백동수', '보고싶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블라인드', '봉이 김선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임세주는 1991년 생으로, 2011년 싱글 '러브러브러브'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OST를 가창했으며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살인자ㅇ난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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