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 다큐멘터리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사진=디즈니+ 제공


▲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재결합 이후 진행된 ‘Oasis Live ’25 Tour’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다시 한 무대에 오른 두 형제의 공연과 팬들의 모습은 물론 리허설, 백스테이지, 공동 인터뷰를 통해 오랜 갈등과 재결합 이후의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 공연과 국내 팬들의 모습도 담겼으며, 디즈니+에서는 극장판에 포함되지 않은 공연 장면과 인터뷰 등 미공개 영상도 공개된다. 9일 공개됐다.

▲ ‘채드 파워스’ 시즌2

‘채드 파워스’ 시즌2는 가짜 신분으로 대학 미식축구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러스 홀리데이(글렌 파월 분)의 이야기를 그린 스포츠 코미디다. 지난 시즌 약체팀 캣피시에 합류했던 러스는 이번 시즌 팀의 스타로 자리 잡지만 주변에서 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위기를 맞는다. 비밀을 지키는 동시에 팀을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까지 이끌어야 하는 상황에서 거짓말도 점점 커진다. 총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현재 전편 공개됐다.

▲ ‘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

‘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는 클로이 카다시안과 절친 6명의 일상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시리즈다. 말리카 하크와 카디자 하크, 나탈리 할크로, 올리비아 피어슨, 이리스 팔머, 니콜 윌리엄스 잉글리시가 출연해 육아와 결혼, 연애, 사업, 커리어 등 각자의 삶을 공개한다. 가까운 친구들 사이의 농담과 조언뿐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관에서 비롯되는 갈등과 오래된 상처도 다룬다. 클로이 카다시안은 출연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 총 6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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