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올원뱅크 10주년 특판예금 출시…최고 연 3.9%
입력 2026-10-13 16:42:24 | 수정 2026-10-13 16:42:24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농협금융 대표플랫폼 'NH올원뱅크'의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3.9%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예금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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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은 농협금융 대표플랫폼 'NH올원뱅크'의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3.9%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예금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농협은행 제공 | ||
해당 예금은 다음달 30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다.
상품금리는 기본금리 연 3.65%에 우대금리 0.25%p를 더해 최고 연 3.9%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조건 없이 제공하는 축하금리 0.1%p △최근 6개월간 NH농협은행 예적금 미보유 고객 0.15%p 등이다.
또 농협은행은 이달 30일까지 'NH올원뱅크 10주년 페스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특판예금 가입을 포함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권을 지급받고, 골드바 10돈, 갤럭시Z폴드8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올원뱅크 출범 10주년을 함께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특판을 준비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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