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패션과 음악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소속사 미스틱은 13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텍스파에서 열리는 ‘패션코드(Fashion KODE) 2027 S/S’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 밴드 데이브레이크. /사진=미스틱 제공


‘패션코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한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다. 올해는 음악, 뷰티, AI 등 다른 분야와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데이브레이크는 김지만 디자이너가 이끄는 만지스튜디오(MAN.G STUDIO)와 협업한다. 패션쇼에 라이브 공연을 접목해 밴드 사운드와 패션을 결합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으로 구성된 데이브레이크는 최근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에는 패션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라이브 ‘원 나이트 라이브 : 온엘(ONE NIGHT LIVE : ONL)’ Vol.3를 개최한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콘셉트로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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