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다…11월 컴백 확정
입력 2026-10-14 17:40:00 | 수정 2026-10-14 17:4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웬디가 약 1년 2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센드는 14일 “웬디가 오는 11월 신보를 발매한다”며 “이번 신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 ▲ 가수 웬디. /사진=어센드 제공 | ||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신보다. 당시 웬디는 타이틀곡 ‘썬키스(Sunkiss)’를 비롯해 총 6곡을 수록했다.
웬디는 첫 솔로 미니앨범 ‘라이크 워터(Like Water)’를 시작으로 ‘위시 유 헬(Wish You Hell)’, ‘세룰리안 버지’를 잇달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플라이(FLY)’, ‘한마디면 돼요’, ‘데이드림(Daydream)’, ‘마이 에브리띵(My Everything)’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도 참여했다.
공연 활동도 꾸준히 펼쳤다. 지난해 솔로 월드 투어 ‘위얼라이브(W:EALIVE)’를 개최했으며 최근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히츠 라이브!(Disney Hits LIVE!)’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뮬란’, ‘겨울왕국’, ‘하이 스쿨 뮤지컬’ OST를 선보였다.
한편, 웬디는 현재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