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가을 수확철 맞아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입력 2026-10-15 16:00:56 | 수정 2026-10-15 16:00:56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NH농협생명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오디 농가를 찾아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상반기 영농철에 이어 가을 수확철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농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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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오디 농가에서 NH농협생명 상품개발본부와 마케팅전략본부 임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 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NH농협생명 | ||
이날 농촌일손돕기 활동에는 김기동 마케팅지원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농장 바닥에 설치된 부직포를 제거하고 영농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농가 환경정리 작업을 수행했다.
NH농협생명은 올해 상반기 영농철에 필요한 작업을 지원하며 약 4700시간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하반기에도 농가의 일손 부족을 덜기 위해 약 2400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기동 부사장은 “농촌은 계절마다 필요한 일손과 작업이 다른 만큼 적기에 힘을 보태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반기 영농철에 이어 가을 수확철에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손돕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