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앤더블이 카메라를 매개로 점차 깊어지는 ‘끌림’을 표현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아카이브(Archi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그룹 앤더블. /사진=YH 제공


사진 속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카메라와 뷰파인더를 활용해 각기 다른 시선을 표현했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좇는 시선과 그 순간들이 하나의 기록으로 쌓이는 과정을 ‘아카이브’라는 콘셉트에 담았다.

앤더블은 앞서 ‘옵저브(Observe)’, ‘어트랙션(Attraction)’ 버전에 이어 이번 ‘아카이브’ 버전까지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시퀀스 02: 어트랙션’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담았다.

앤더블은 데뷔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73만장을 넘겼으며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앤더블 쇼 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했다. 국내외 시상식에서는 총 12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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