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호평에 입소문 흥행 본격화, 거울 키링·티슈 증정 이색 상영회
원로 김혜자 명불허전 열연·실관람객 자발적 추천 물결, 극장가 감동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단짝 친구와의 가슴 따뜻한 재회를 그려내 관객들의 마음을 묵직하게 울리고 있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극장가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특별한 이색 컨셉 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계 및 배급사에 따르면 내 생애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 나눈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주인공 순옥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극찬과 입소문에 보답하고자 특별 굿즈 증정 상영회를 전격 확정했다.

우선 개봉 1주차 주말인 10월 24일 토요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비롯해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메가박스 송도(트리플스트리트) 등 주요 극장에서 '거울 키링 증정 상영회'가 진행된다. 이어 개봉 2주차인 10월 26일 월요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도 거울 키링을 선물하며 영화가 남긴 따뜻한 여운을 일상에서도 소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김혜자의 명불허전 연기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뿐만 아니라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눈물 후기에 화답하는 맞춤형 이색 이벤트도 준비됐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긴팔 옷을 입고 가길 잘했다, 양쪽 소매가 젖을 정도로 울었다", "눈물이 그치지 않는다", "손수건이나 휴지는 반드시 챙겨가야 하는 필수템"이라는 반응이 쏟아지자 극장 측은 실질적인 관람 지원에 나섰다.

10월 24일 토요일부터 10월 27일 화요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여전히 찬란하게'를 관람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관람 필수템으로 꼽히는 '티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감동의 눈물을 닦을 수 있는 티슈와 영화의 잔상을 간직할 수 있는 거울 키링 등 이색적인 이벤트는 관객들에게 영화 관람 이상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흥행세를 더욱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실관람객들의 실시간 호평이 이어지며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가슴 깊이 울었다", "마음 한구석에 오랫동안 남아있을 명작", "소중한 친구와 함께 보면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영화", "주연을 맡은 김혜자 배우의 연기는 그야말로 명불허전" 등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호평 속에 거울 키링 상영회 및 티슈 증정 이벤트를 공개하며 관람 욕구를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