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램] ‘무명전설’ 장한별, 젖은 머리에도 훈훈…거울 셀카로 근황
입력 2026-10-25 19:30:00 | 수정 2026-10-25 20:01:3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무명전설' 출신 가수 장한별이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장한별은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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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장한별. /사진=장한별 SNS | ||
공개된 사진 속 장한별은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살짝 머금은 미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수수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장한별은 올해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무명전설’ 톱(TOP)7이 출연하는 MBN 음악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장한별은 25일 오후 6시 전남 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최되는 ‘무명전설 톱6’ 특별공연에 출연한다. 가수 성리,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한편, 장한별은 지난 12일 신곡 ‘미야(Miya)’를 발매했다. 오는 31일에는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더 스타 이즈 본(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