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무명전설’ 출신 가수 장한별이 야구 배팅장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장한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배팅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 가수 장한별. /사진=장한별 SNS


공개된 영상 속 장한별은 회색 패딩 차림으로 야구 방망이를 들고 타격에 집중하고 있다. 힘껏 스윙을 마친 장한별은 곧바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끈다.

장한별은 올해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무명전설’ 톱(TOP)7이 출연하는 MBN 음악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장한별은 지난 12일 신곡 ‘미야(Miya)’를 발매했다. 오는 31일에는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더 스타 이즈 본(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