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91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7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된 10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31만 2968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 가수 임영웅. /사진=임영웅 SNS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91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장기집권을 이어갔다.

2위는 6만 8628표를 얻은 이찬원이 차지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 박창근, 이병찬, 송가인, 박지현, 방탄소년단 진과 뷔, 영탁 순으로 집계됐다.

팬덤 규모를 가늠하는 지표인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3만 2080개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이찬원이 6794개로 뒤를 이었으며 지민, 박창근, 박지현, 송가인, 이병찬, 진, 뷔, 영탁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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