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 '좀비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즌2./사진=디즈니+ 제공

△ '좀비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즌2

디즈니의 대표적인 인기 프랜차이즈 '좀비스' 유니버스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좀비스: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한층 더 유쾌하고 강력해진 웃음과 함께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좀비스: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시브룩 고등학교의 상징적인 주인공 제드와 애디슨이 에이스펜의 외계인 타임워프 기술을 활용해 친구들과 함께 졸업반 시절을 처음부터 다시 보내며 펼쳐지는 다채롭고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새롭게 펼쳐지는 시즌2에서는 더욱 다채롭고 상상을 초월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제드와 애디슨은 윌라, 엘리자 등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단짝 친구들과 힘을 모아 가상 스포츠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장을 내미는가 하면,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염소에 맞서 싸우고 거대한 나비 떼의 습격을 받는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과 끊임없이 맞닥뜨린다.

여기에 느닷없이 인물이 아기로 변해버리는 황당무계한 소동부터, 장난기 넘치는 강렬한 매력의 새로운 전학생이 시브룩 고등학교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까지 더해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쾌함과 떠들썩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간을 되돌려 다시 시작된 졸업반 생활 속에서 제드와 애디슨, 그리고 친구들이 수많은 해프닝을 극복하고 무사히 졸업을 맞이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좀비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즌2는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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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리벤저스' 시즌 3

뜨거운 우정과 거침없는 액션 카타르시스로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인기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가 한층 더 강렬해진 서사와 함께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도쿄 리벤저스'는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26세 청년 '타케미치'의 운명적인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자 유일한 여자친구였던 '히나타'가 거대 범죄 조직 '도쿄 만지회'의 항쟁에 휘말려 목숨을 잃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타케미치는, 의문의 사고를 계기로 12년 전 중학교 시절로 타임리프하게 된다.

이번 시즌3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수없이 오가며 비극적인 미래를 바꾸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케미치의 폭발적인 성장 스토리가 펼쳐진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주인공의 절절한 집념과 동료들과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세력 간의 피 튀기는 대결이 짜릿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절정으로 치닫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 속에서 타케미치가 과연 비극의 사슬을 끊어내고 히나타와 친구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도쿄 리벤저스' 시즌3의 에피소드는 지금 바로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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