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상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7년도 정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였다.

이 대통령은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9000억원(약 821조원)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안정,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위해 본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위해 이동중 피켓 시위를 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후 여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연설 종료와 동시에 퇴장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장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치고 국회를 나서고 있다./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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