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오늘 ‘펄스’ 컴백…‘위드’로 상승세 잇는다
입력 2026-11-03 10:30:00 | 수정 2026-11-03 10: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3일 리센느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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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리센느. /사진=더뮤즈 제공 | ||
‘펄스’에는 타이틀곡 ‘위드(With)’를 비롯해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앨범명 ‘펄스’는 심장의 박동을 뜻한다. 리센느는 서로를 만나 꿈이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이 무대와 일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앨범에 담았다.
타이틀곡 ‘위드’는 오랫동안 꿈꿔온 상대와 마주하는 순간을 표현한 곡이다. 서정적인 도입부에서 힘찬 후렴으로 이어지는 전개와 강렬한 훅이 특징이다.
리센느는 그동안 음악과 향기를 연결한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이번 앨범에는 머스크 향을 주요 이미지로 내세워 새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리센느는 신보 발매 후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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