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러블리 매력 폭발…“윙꾸” 셀카 공개 [MP★그램]
입력 2026-11-03 20:00:00 | 수정 2026-11-03 21:00:56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다현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김다현은 지난 2일 밤 자신의 SNS에 “윙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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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다현. /사진=김다현 SNS | ||
공개된 사진 속 김다현은 화이트 터틀넥에 회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다현은 최근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 8일에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광양에서 만난 사랑’을 발표했다. 조부모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손녀의 시선으로 풀어낸 국악풍 세미 트로트 곡이다.
김다현은 2019년 언니 김도현과 ‘청학동 국악자매’로 데뷔했으며, 2020년 ‘꽃처녀’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N ‘보이스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톱(TOP)3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MBN ‘현역가왕’에서도 톱3를 기록하는 등 트로트 가수로 입지를 넓혔다.
최근에는 포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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