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유모차 끌고 두 자녀와 한강 나들이 목격담
입력 2026-11-04 13:30:00 | 수정 2026-11-04 13: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두 자녀와 함께한 가족 나들이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송중기 가족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확산했다.
![]() |
||
| ▲ 배우 송중기. /사진=더팩트 | ||
해당 사진에는 송중기와 케이티가 두 자녀와 함께 서울 반포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지하 보행로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송중기는 둘째 딸이 탄 유모차를 직접 밀었고, 첫째 아들은 부모 곁에서 벽화를 바라보며 걸었다.
사진이 알려진 뒤 송중기 가족을 평소 목격했다는 누리꾼들의 글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송중기가 유모차와 짐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자주 봤다며 가족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송중기는 평소 방송과 인터뷰 등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지난 4월에는 케이티와 함께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공연에 내레이터로 참여하며 결혼 후 처음으로 부부가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송중기는 2023년 1월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혼인신고 사실을 알렸다. 같은 해 6월 아들을 얻었으며, 이듬해 11월 딸을 품에 안아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