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삼성-KT 2차전 애국가, 가수 거미 가창
입력 2026-11-04 16:53:29 | 수정 2026-11-04 16:53:29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맞붙고 있는 2026 한국시리즈 2차전 애국가 가창자로 가수 거미가 나선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애국가 가창자로 가수 거미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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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르는 가수 거미. /사진=거미 SNS | ||
KBO는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R&B 발라드 가수 거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한국시리즈 2차전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라고 전했다.
3일 열린 1차전에서는 KT가 삼성의 끈질긴 추격을 한 점 차로 뿌리치고 8-7로 이겼다. 이날 2차전에는 삼성 크리스 페덱, KT 고영표가 선발 투수로 등판해 맞대결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