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손여은, 촬영 대기 시간에도 대본 정독! 집중하는 모습에 '훈훈'
수정 2016-01-19 09:01:14
입력 2016-01-19 09:00:4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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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은 KBS2 주말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촬영 대기시간에 대본 내용을 자주 되새기며 혜주 역에 집중하고, 또 카메라를 보며 웃음을 보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비쳤다.
손여은은 이에 대해 "나는 대본을 정독하는 편이다. 읽고 또 읽고 내용을 전부 이해 할 때 까지 꼼꼼히 살피며 작가님이 의도하는 부분과 내가 생각하는 혜주의 모습을 나타내려고 노력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은 형규와 혜주의 모습이 불효처럼 보이지만 곧 착한 며느리와 아들이 될 테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와 함께 포부를 전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최근 혜주(손여은 분)의 엄마 산옥(고두심 분)이 시한부 판정을 받으며 앞으로 이 가족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