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프리지아, 사생활 루머에 선긋기 "법적대응"
입력 2026-11-05 17:45:00 | 수정 2026-11-05 18:44:57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 측이 최근 불거진 기업인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킨다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재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 관련 내용을 확인했다”며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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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에이터 프리지아. /사진=킨다 제공 |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프리지아가 한 기업인과 교제 중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이후 해당 내용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이어지자 소속사가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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