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넷플릭스]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입력 2026-11-07 10:20:00 | 수정 2026-11-07 10: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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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가능한 사랑'. /사진=넷플릭스 제공 | ||
▲ ‘가능한 사랑’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드라마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전도연이 해고 노동자의 아내 미옥 역을, 설경구가 해고 노동자 호석 역을 맡는다. 조인성은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의 남편 상우 역으로, 조여정은 예지 역으로 출연한다.
▲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역대 우승자와 서바이벌 강자들이 다시 모여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장동민을 비롯해 홍진호, 오현민, 하석진, 정현규, 김동재, 서출구, 유리사, 현경렬, 존박, 신동, 재재, 넉살, 이도, 스텔라장, 정원영 등이 출연한다. 이번 시즌에는 보유한 피스를 모두 잃어도 즉시 탈락하지 않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된다. 오는 1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좋은 변호사’
‘좋은 변호사’는 법정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커리어 위기에 놓인 형사 전문 변호사 랑드리가 자신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재판을 준비하는 법정 스릴러 영화다. 약물 과다 복용으로 법정에서 쓰러진 뒤 재활 치료를 마친 랑드리는 인턴 변호사 노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변호할 재판을 준비한다. 오는 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