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 시즌2. /사진=디즈니+ 제공


▲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 시즌2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남성 중심의 거대 로펌을 떠나 자신들만의 로펌을 세운 여성 이혼 전문 변호사들이 초대형 이혼 소송과 비밀, 배신에 맞서는 드라마다. 시즌2에서는 새로운 동맹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변호사들의 신뢰와 우정이 흔들리고, 로펌의 존립을 위협하는 비밀까지 드러난다. LA 최고의 이혼 전문 변호사 알루라 그랜트(킴 카다시안 분)를 비롯해 리버티 론슨(나오미 왓츠 분), 에메랄드 그린(니시 내시-베츠 분)이 다시 치열한 싸움에 뛰어든다.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 ‘슈퍼 트루퍼스 3’

‘슈퍼 트루퍼스 3’는 ‘슈퍼 트루퍼스’ 대원들이 결혼식 소동과 마약 밀매단 사건에 동시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경찰 코미디다. 파바(케빈 헤퍼넌 분)가 소니(제이 챈드라세카 분)의 여동생과 약혼하자 소니와 대원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깨뜨리려 나서고, 이 과정에서 거대한 마약 밀매 사건까지 맞닥뜨린다. 버디 무비와 직장 코미디, 경찰 영화의 클리셰를 비튼 패러디를 결합한 작품이다.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 ‘버티 그레고리의 늑대 클로즈업’

‘버티 그레고리의 늑대 클로즈업’은 캐나다 북극권 허드슨만을 배경으로 우두머리 코나가 이끄는 늑대 무리의 겨울 생존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먹이가 부족한 혹한 속에서 늑대 무리는 자신들보다 훨씬 큰 무스를 사냥하며 생존 경쟁을 벌인다. 탐험가 버티 그레고리가 늑대들의 서식지를 밀착 취재해 야생의 사냥과 생존 과정을 담았다. 지난 7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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