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공형진, 박한별에 막말 퍼부은 이유는?
수정 2016-01-23 21:31:46
입력 2016-01-23 21:31:1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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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 있어요' /사진=SBS | ||
23일 10시 방송되는 ‘애인있어요’ 39회 내용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BS가 공지한 예고에 의하면 극중 백석(이규한)은 경추신경 손상으로 의식을 잃게 된다.
절망과 자책에 휩싸여 있던 해강(김현주)은 ‘범인을 잡았다’는 소식에 진언(지진희)과 함께 간 경찰서에서 신일상과 그의 아들을 맞닥뜨리고는 뜻밖의 진술을 듣게 된다.
한편 백석의 입원실을 찾은 태석(공형진)은 자신을 범인으로 의심하는 설리(박한별)에게 독설을 퍼부어 드라마 흐름에 이 전개가 드라마 흐름에 어떤 변화를 야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7일 방송된 ‘애인있어요’의 시청률은 6.3%로 소폭 하락했지만 스토리가 종반으로 진입하면서 극중 미스터리의 해결에 조금씩 근접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