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규제기관장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 시작
이경재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는 최초로 지상파3사에 대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12일KBS를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재난방송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개그콘서트>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최시중 위원장 당시 2010년 1월과 2011년 8월 EBS를 현장 방문한 적은 있지만 보도국이 있는 지상파 3사를 방통위원장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KBS, MBC, SBS는 방통위의 피규제기관이라기 보다 하나의 권력기관으로서 성역과 같은 곳이었으나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통위가 피규제기관에 대한 합당한 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방문이이경재 방통위원장,방송정책국장, 지상파방송정책과장 등 적은 인원만 참여하고 출입기자들에게 행사가 공개되지 않은 것은아쉬움으로 남는다.
이경재 위원장은 KBS 재난방송센터에서 기상, 재난정보 및 전국 CCTV 수신 등 재난방송 제작시스템을 보고 받고, “태풍, 지진 등 국가 재난사태 발생시 재난방송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재난방송 주관기관인 KBS의 신속한 대응은 KBS의 공적책무 중 가장 우선시 되야 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개그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방문하여, 개그맨 출연진 및 제작 스태프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개그콘서트의 끊임없는 도전과 창의성이야말로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기본정신”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개그콘서트가 웃음 꽃 피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장수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한편,이경재 위원장의 거침없는 행보가 눈에 띄고 있다. 이경재 위원장은 취임한 지 얼마되지 않은 5월16일 SBS '출생의비밀'을 제작하고 있는 외주제작사(IHQ)를 방문한 것을 필두로 22일에는 EBS 29일에는 KNN 등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최시중 위원장 당시 2010년 1월과 2011년 8월 EBS를 현장 방문한 적은 있지만 보도국이 있는 지상파 3사를 방통위원장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KBS, MBC, SBS는 방통위의 피규제기관이라기 보다 하나의 권력기관으로서 성역과 같은 곳이었으나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통위가 피규제기관에 대한 합당한 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방문이이경재 방통위원장,방송정책국장, 지상파방송정책과장 등 적은 인원만 참여하고 출입기자들에게 행사가 공개되지 않은 것은아쉬움으로 남는다.
![]() |
| ▲이경재 방통위원장이 12일 KBS를 방문하여 개그콘서트 리허설 현장에서 길환영 사장 및 개그맨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
이경재 위원장은 KBS 재난방송센터에서 기상, 재난정보 및 전국 CCTV 수신 등 재난방송 제작시스템을 보고 받고, “태풍, 지진 등 국가 재난사태 발생시 재난방송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재난방송 주관기관인 KBS의 신속한 대응은 KBS의 공적책무 중 가장 우선시 되야 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개그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방문하여, 개그맨 출연진 및 제작 스태프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개그콘서트의 끊임없는 도전과 창의성이야말로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기본정신”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개그콘서트가 웃음 꽃 피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장수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한편,이경재 위원장의 거침없는 행보가 눈에 띄고 있다. 이경재 위원장은 취임한 지 얼마되지 않은 5월16일 SBS '출생의비밀'을 제작하고 있는 외주제작사(IHQ)를 방문한 것을 필두로 22일에는 EBS 29일에는 KNN 등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