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분기 실적발표, LINE 1년사이 23배 급성장
107.4%나 증가하며 국매매출의 정체를 극복하였다.
해외매출은 1,991억 원으로 전체 NHN 매출의 28%를 기록했다. 해외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7.4%, 전분기 대비 30.0% 증가한 수치이며,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1%p, 전분기 대비 5%p 이상 증가했다. 반면, 국내 매출은 5,23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0%, 전분기 대비로는 0.6%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LINE 매출은 전세계 신규 가입자 확대 및 서비스 강화로 전년동기 대비 2285.9%, 전분기 대비 62.5% 성장한 1,119억 원으로 집계됐다. 라인은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 남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확대되며, 해외매출의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다.
NHN의매출은 7,226억 원, 영업이익 1,942억 원, 당기순이익 1,227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26.3%, 영업이익 19.6%, 당기순이익 7.5% 상승한 수치다.
NHN의 2분기 매출원 별 비중은 ▲ 검색광고 매출 46% ▲ 게임매출 21% ▲ LINE 매출 15% ▲ 디스플레이광고 12% ▲ 기타매출 6% 이다.
검색광고는 모바일 매출 기여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0.4%, 전분기 대비 0.4% 증가한 3,29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광고는 작년 총선 이벤트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4.7% 감소했으나, 전자/통신/소셜커머스 업종의 마케팅 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8.5% 증가한 85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온라인 게임은 웹보드 게임에 대한 보수적 기조 유지 효과로 전분기 대비 3% 하락했으나, 모바일게임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한 1,517억 원을 기록했다.
기타 매출은 총 44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3%, 전분기 대비 6.2% 상승했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NHN은 지난 1일을 기일로, 포털과 게임이 네이버 주식회사와 NHN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로 분할, 각각의 사업영역에서 글로벌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을 무대로 더 큰 성장세를 기록해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단위: 억원)
|
구분 |
분기 실적 |
||||
|
2Q 13 |
2Q 12 |
Y/Y |
1Q 13 |
Q/Q |
|
|
매출액 |
7,226 |
5,721 |
26.3% |
6,736 |
7.3% |
|
검색광고 |
3,291 |
2,980 |
10.4% |
3,278 |
0.4% |
|
디스플레이광고 |
857 |
900 |
-4.7% |
790 |
8.5% |
|
LINE |
1,119 |
47 |
2285.9% |
688 |
62.5% |
|
온라인게임 |
1,517 |
1,400 |
8.3% |
1,563 |
-3.0% |
|
기타 |
442 |
394 |
12.3% |
417 |
6.2% |
|
영업이익 |
1,942 |
1,624 |
19.6% |
1,911 |
1.6% |
|
순이익 |
1,227 |
1,142 |
7.5% |
1,570 |
-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