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 김광림의원, 아프리카 대사관 관계자 등 3천여명 참여
올해로 16회로 맞이한 2013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김성진 집행위원장, 권두현 사무처장)이 안동 탈춤축제장에서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7일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관광객들이 대거 참여하여국내행사가 아닌 세계적인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저녁 6시 30분에는 식전행사인 석수정 '댄스홀릭', '메트로 밸리' 등 탈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구었다. 이후 "꿈꾸는 세상 영웅의 탄생(dreaming world the birth of a hero)이라는 주제로 4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안동국제관광조직위원회장인 권영세 안동시장은 대회사에서 "전통의 힘과 창작의 미래가 함께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열흘동안 계속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탈춤을 통해 가슴 뛰는 경험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주낙영 경상북도 부지사, 김광림 국회의원, 김근환 안동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다. 페스티벌은 개막식 의전행사 이후 열린 대동마당에서 달아 올랐다. 강신마당 공연과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등의 외국공연단, 지역 문화춤꾼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불꽃놀이로 화려한 개막식은 종료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케이블인 CJ헬로비전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이날 개막한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은 다음달 6일까지 열리며,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편, 오늘 행사에는윤명희 국회의원,이현준 예천군수 등 지역 인사들과가나, 세네갈, 남아공, 튀니지 등의주한외교사절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동=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저녁 6시 30분에는 식전행사인 석수정 '댄스홀릭', '메트로 밸리' 등 탈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구었다. 이후 "꿈꾸는 세상 영웅의 탄생(dreaming world the birth of a hero)이라는 주제로 4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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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 조직위원장인 권영세 안동시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안동국제관광조직위원회장인 권영세 안동시장은 대회사에서 "전통의 힘과 창작의 미래가 함께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열흘동안 계속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탈춤을 통해 가슴 뛰는 경험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주낙영 경상북도 부지사, 김광림 국회의원, 김근환 안동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다. 페스티벌은 개막식 의전행사 이후 열린 대동마당에서 달아 올랐다. 강신마당 공연과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등의 외국공연단, 지역 문화춤꾼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불꽃놀이로 화려한 개막식은 종료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케이블인 CJ헬로비전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이날 개막한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은 다음달 6일까지 열리며,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편, 오늘 행사에는윤명희 국회의원,이현준 예천군수 등 지역 인사들과가나, 세네갈, 남아공, 튀니지 등의주한외교사절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동=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