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여만 음원 보유
삼성전자가 고음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삼성 뮤직’ 서비스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6일 핸드폰에서 음악을 스트리밍 또는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 했다고 밝혔다. 실시간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과 내려받기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 뮤직’은 글로벌 직배사 및 국내 소규모 음반사와 협력, 320여만 곡의 음원을 보유했다. CD 음질의 4배 수준인 UHQ(Ultra High Quality) 음원으로 구성된 스토어도 연다.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 S4, 갤럭시 S4 LTE-A, 갤럭시 라운드, 갤럭시 노트2, 갤럭시 S3에서 즐길 수 있다.
‘삼성 뮤직’은 유럽과 중동 등 32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중남미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폰에 최적화돼 있어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