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소속 임직원 입학시 매 학기 수업료 40% 감면

숭실사이버대학교는 10일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와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탁교육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김민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협회장(왼쪽)과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부총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합회 회원들은 숭실사이버대학교의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자기계발 및 실무교육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연합회 소속 172곳의 시설회원들이 입학을 원할 경우, 학력증빙서류 외 재직증명서를 제출하면 수업료 40%를 장학금으로 감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정무성 숭실사이버대 부총장은 “최근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들에게 숭실사이버대의 특화된 사회복지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여러 기관과 위탁교육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2014년 2월 17일까지 201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편입학은 학년별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