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사드 논의' 공동실무단 약정체결 연기
수정 2016-02-23 10:34:22
입력 2016-02-23 10:33:20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국방부 "금주 중 약정 체결할 수 있을 것"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한국과 미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주한미군 배치 문제를 논의할 공동실무단 약정 체결을 예정보다 1∼2일 연기하기로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23일 "당초 23일로 예정된 한미 공동실무단 약정 체결을 하루 이틀 정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 중으로는 공동실무단 약정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국방부는 이날 11시 한미 사드의 한반도 배치 논의를 위한 공동실무단의 공식 논의에 앞서 공동실무단 구성 조건을 담은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었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국방부 관계자는 23일 "당초 23일로 예정된 한미 공동실무단 약정 체결을 하루 이틀 정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 중으로는 공동실무단 약정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국방부는 이날 11시 한미 사드의 한반도 배치 논의를 위한 공동실무단의 공식 논의에 앞서 공동실무단 구성 조건을 담은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