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강유미(30·사진)가 '구급차 인증샷'을 사과했다.
    
강유미의 소속사 측은 13일 "'드립걸스' 부산 공연에 늦을까봐 여러 방법을 생각했다. 궁리한 끝에 민간시설이 운영하는 구급차를 탔다"고 고백했다.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강유미는 7일 SNS에 "부산공연에 늦어 구급차라는 걸 처음 타고 이동하는 중.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이라는 글과 함께 구급차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개념이 없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강유미는 뮤지컬 '드립걸스'에 출연 중이다. 내년 2월께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