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유하 감독 시대극 '강남블루스' 출연
수정 2013-12-13 17:12:43
입력 2013-12-13 17:12: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탤런트 이민호(26·사진)가 유하(50)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에 출연한다.
유 감독이 시나리오를 쓴 작품으로 1970년대 서울 영동개발지구를 배경으로 한 액션 누아르물이다.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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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12일 막을 내린 SBS TV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했다. KBS 2TV '꽃보다 남자'(2009)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MBC TV 드라마 '개인의 취향', SBS TV 드라마 '시티헌터' '신의' 등에 출연했다.
유 감독은 '말죽거리 잔혹사'(2004) '비열한 거리'(2006) '쌍화점'(2008) 등을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