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CCTV 텔레캅 플러스 '출시'
수정 2016-02-29 17:05:02
입력 2016-02-29 16:29:14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KT는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과 함께 사업장과 가정을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올레 CCTV 텔레캅 플러스' 를 출시했다.
29일 ‘OCT plus’는 Full HD급 카메라를 통해 사업장의 실시간 영상감시·녹화·출동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레 CCTV 텔레캅’과 HD급 카메라로 가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가 IoT 홈캠’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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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레 CCTV 텔레캅 플러스를 이용해 사업장과 가정을 동시에 모니터링 하고 있는 모습. /KT | ||
또, ‘OCT Plus’는 스마트폰 앱, PC 뿐만 아니라 olleh TV(ch. 808번)에서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CCTV 기능만 가능한 뷰(View) 타입과 KT텔레캅 출동 서비스가 포함된 가드(Guard)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송재호 KT 상무(미래융합사업추진실 미래사업개발단장)는 “KT그룹의 강점인 ICT 기술과 보안 역량을 활용해 보안 업계 최초의 사업장-가정 연동 CCTV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KT그룹의 시너지를 활용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고객의 안전과 편리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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