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 1순위 청약 돌풍…특공경쟁률 '대박'
수정 2016-03-01 05:37:29
입력 2016-03-01 05:20:40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133가구 모집에 100명 몰리며 평균 0.7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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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특별공급이 진행된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가 133가구 모집에서 100명이 특공 신청에 나서 평균 0.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사진=미디어펜DB | ||
2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특별공급이 진행된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가 133가구 모집에서 100명이 특공 신청에 나서 평균 0.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 59·75·84㎡ A타입에서 모두 높은 특공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 중 가장 많은 56가구를 모집한 전용 59㎡A의 경우 49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0.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A타입 전용 75㎡와 84㎡가 각각 0.85대 1, 0.82대 1의 경쟁률 순으로 뒤를 이었다.
당초 일반분양이 502가구로 예정됐지만 이번 특별공급 결과 402가구를 두고 치열한 1순위 청약경쟁이 점쳐진다. 본보의 예상 청약경쟁률은 10~15대 1의 청약경쟁률이 전망된다.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는 2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5~17일 정당계약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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