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조영남, 연말 디너쇼..효도와 송년회의 자리
수정 2013-12-20 16:25:13
입력 2013-12-20 16:22:42
가수 이미자(72)와 조영남(68)이 연말 디너쇼를 연다.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는 21, 22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무대에 오른다.
![]() |
||
| ▲ 이미자 | ||
김동건(74) 아나운서 진행으로 '동백아가씨' '기러기 아빠' '섬마을 선생님'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열하홉 순정' 등 히트곡을 들려준다. 가격은 20만~25만이다.
조영남은 24 오후 7시, 25일 오후 6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공연한다.
'화개장터' '제비' 등 히트곡과 1970년대 명동 음악다방 '쎄시봉'에서의 명곡을 부른다. 직접 편곡한 캐럴을 관객과 함께 부르는 시간도 마련된다. 20만~23만이다.
![]() |
||
| ▲ 조영남 | ||
공연기획사 쇼플러스는 "이미자 디너쇼의 구매층은 30, 40대로 부모를 위해 사는 경우가 많다“며 ”조영남은 차분한 송년회를 보내고 싶은 50, 60대가 주로 구매한다"고 말했다.
예매는 인터파크(1544-7543)에서 할 수 있다.





